2019년 3월 고1 모의고사 영어 문제, 해설, 듣기대본, 듣기파일

관리자2025.03.24조회 216

시험지 원본 파일, 정답과해설, 듣기대본, 듣기파일은 아래 첨부파일에서 바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고난도 문제 위주로 평가도 남겨두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고1 3월 학력평가인 만큼 전체적인 난도는 높지 않지만, 일부 문항은 논리 구조나 어휘 수준에서 학생들이 체감하기에 까다로운 편입니다.


30번 함의 추론은 "information blinded"라는 표현의 비유적 의미를 파악하는 문항입니다. 인터넷의 과도한 정보가 오히려 의사결정을 방해한다는 논지를 따라가야 하는데, "deer in headlights"라는 영어 관용 표현까지 겹쳐 있어 독해 경험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진입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이 지문은 주제 찾기나 빈칸 추론 유형으로 변형해도 핵심 논리가 유지되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31번 빈칸은 신속한 인식과 순간 판단의 유효성에 관한 내용으로, 앞부분의 통념 제시와 뒤에서 반전되는 논리 흐름을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haste makes waste"류의 속담을 역이용하는 구조라 방심한 학생들이 오답을 고르기 쉬운 문항입니다. 순서 배열이나 무관한 문장 찾기로 변형하기에도 좋은 구조입니다.


34번 빈칸은 인간이 자신에게 익숙한 문화에 애착을 갖는 경향을 다루는 지문으로, 세대 간 문화 충돌의 예시를 통해 빈칸의 내용을 유추해야 합니다. 추상적 진술과 구체적 예시의 관계를 끊임없이 조율해야 해서 독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정답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어휘 적절성 문제나 요지 유형으로도 변형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42번은 장문 독해의 어휘 문항으로, (e)번 "started to look down on each other"가 문맥상 반대 의미여야 한다는 판단을 내리려면 앞 단락의 경쟁과 협력의 전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단순 어휘 문제처럼 보이지만 논리 독해 문제에 가깝습니다. 지문 전체를 활용해 순서 배열이나 제목 찾기로 변형하면 수준 높은 수업 자료가 됩니다.


questionmaker.ai에서는, 지문을 입력하면 빈칸 추론, 순서 배열, 문장 삽입, 어휘 등 다양한 유형의 변형문제를 바로 생성할 수 있으니, 위 지문들로 수업 자료를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첨부파일5
2019년_고1_3월_학평(서울)_영어_문제.pdf537.8 KB
전체공개다운로드
2019년_고1_3월_학평(서울)_영어_해설.pdf313.4 KB
전체공개다운로드
2019년_고1_3월_학평(서울)_영어_정답.jpg185.4 KB
전체공개다운로드
2019년_고1_3월_학평(서울)_영어_대본.pdf266.1 KB
전체공개다운로드
2019년_고1_3월_학평(서울)_영어_듣기.mp322.9 MB
전체공개다운로드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