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고1 모의고사 영어 문제, 해설, 듣기대본, 듣기파일

관리자2025.03.22조회 201

시험지 원본 파일, 정답과해설, 듣기대본, 듣기파일은 아래 첨부파일에서 바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고난도 문제 위주로 평가도 남겨두었으니 참고해 주세요.


고1 3월 시험인 만큼 전반적인 난도는 낮은 편이지만, 일부 문항은 논리 파악이나 어휘 판단에서 학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34번 빈칸은 '직업적 성취감에 대한 욕구가 현대적 개념'이라는 주장을 담고 있는데, 1755년 사전에 fulfillment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다는 역사적 근거가 핵심입니다. 이 논거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modern concept 대신 natural feeling을 고르기 쉽습니다. 지문이 단단한 논증 구조를 가지고 있어 주제 추론이나 요지 문제로 변형해도 충분히 활용 가능합니다.


33번 빈칸은 비유적 예시들을 통해 날씨의 예측 불가능성을 설명하는 구조인데, 예시 자체는 쉬워도 빈칸에 들어갈 추상적 표현을 선지에서 골라내는 과정에서 오답률이 나올 수 있습니다. highly unpredictable이라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연습용으로도, 어휘나 빈칸 유형으로 변형하기에 적합한 지문입니다.


39번 문장 삽입은 지구의 곡면으로 인해 실제 최단 경로가 지도상에서는 더 길어 보인다는 내용으로, 공간적 개념을 논리적으로 따라가야 하는 문항입니다. 주어진 문장의 But 이하 연결이 어느 맥락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판단하는 부분이 어려워 고1 수준에서는 체감 난도가 꽤 높습니다. 순서 배열 또는 요약문 완성 형태로도 변형하기 좋은 지문입니다.


27번 어법 문항의 ③번 which는 관계대명사로 사람을 선행사로 받는 자리이므로 who가 되어야 합니다. 오류의 위치 자체는 전형적이지만, 주변 문장이 자연스러워 놓치기 쉽습니다. 어법 포인트가 명확해서 단순 어법 확인 문제로도, 빈칸 삽입형 변형문제로도 활용하기 편리합니다.


38번 순서 배열은 처칠의 그림 일화를 다루고 있어 소재 자체는 흥미롭지만, 각 단락의 시간 순서와 인과 관계를 동시에 따져야 해서 고1 학생에게는 충분히 어렵습니다. 지문 자체가 짧고 완결적이어서 문장 삽입이나 내용 일치 문제로 변형해도 난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questionmaker.ai에서는, 지문을 입력하면 빈칸 추론, 순서 배열, 문장 삽입, 어휘 등 다양한 유형의 변형문제를 바로 생성할 수 있으니, 위 지문들로 수업 자료를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첨부파일4
2013년_2013_고1_3월_학평(부산)_영어_문제.pdf591.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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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_2013_고1_3월_학평(부산)_영어_해설.pdf283.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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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_2013_고1_3월_학평(부산)_영어_대본.pdf12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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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_2013_고1_3월_학평(부산)_영어_듣기.mp320.9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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